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세상에는 알고 싶어 하는 사람과 믿고 싶어하는 사람, 두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SNS는 인생의 낭비다. 허세와 다른사람을 엿보고 싶어하는 관음증이 적절히 섞여있는 무형의 공간.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의 환상이 깨지는것을 원하지 않기때문에 진실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당신이 내게 거짓말을 해서 화가 난 게 아니라, 이제부터 당신을 믿을 수 없게 됐다는 것에 화가 난다. 고독은 우리 자신을 더 강인하게 만들고 타인에겐 더 부드럽게 만든다. 고독은 두가지 방면으로 우리를 성장시킨다. 허물을 벗지 못하는 뱀은 죽어야한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못하는 마음은 더이상 마음이 아닌 것이다. 살아야 할 이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어떤 방식으로든 견뎌..